API 테스트 도구로써 가장 처음으로 썼던 건 포스트맨이었고, 회사에서는 json-schema를 쓰다가 진행중인 사이드프로젝트에서 swagger를 통해 테스트 하던 중에 우연히 Apidog이라는 새로운 툴을 보게 되었다. 왜 쓰게 됐나? swagger 사용 시에는 토글을 통해 요청값 및 응답값을 확인할 수 있는데, 다른 API url 테스트를 위해 스크롤을 하는 부분이 UI 관점에서 불편함을 느꼈다. 또한 Dto에서 해당 property에 대한...
haseungdev.hashnode.dev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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