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 13K 괴력 157km 역대급 외인이 한화에 떴다, 24년 만에 선발 7연승 폭주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7-1 완승으로 장식했다.
최고 시속 157km 강속구를 뿌린 선발투수 코디 폰세가 7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3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올렸고, 노시환이 시즌 8호이자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폭발했다. 문현빈도 2안타 4타점, 하주석도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8번째 대전 홈 만원 관중(1만7000명) 앞에서 7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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