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행 결산
학부 시절부터 여행, 정말 열심히 다녔다. 특히, 여행 일정을 확보하기 위해 출석 체크 안하는 새학기 첫주까지 최대로 이용하고, 경비를 아끼기 위해 새벽 스케쥴 비행과 도미토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데 결국 항공사까지 다녀서 저렴하게 나오는 FOC(Free Of Charge:직원 특가표)도 있으니 정말 거칠 게 없었다. 항공사 다니는 동안에는 월급보다 중요한 게 여행을 통한 새로운 경험이라고 생각했고 거의 두 달에 한번, 아니 매달 여행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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