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이트루] 5월의 회고.
👩🏻💻 What I learned.
5월은 부족했던 기본들을 채워하나는 한 달이었으면서, 스스로 잘 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한 달이었다. 그동안 미뤄왔던 개념적인 부분들을 많이 채워넣으려고 노력을 했었고, 또 의외의 기회를 통해서 지금까지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서 기억에 남는 한 달이 된 것 같다.
다만 전반적인 집중력은 많이 떨어졌었다. 회사에서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 과연 맞는 방법인가?’에...
leetrue.hashnode.dev6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