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아주 짧게 몸 담았던 오글클 모임에서 10편의 글을 써본 것 같다.생각보다 글쓰기는 어려웠고 시간에 쫓기듯 올린 글은 스스로 만족스럽지 않았다.그리고 크루들의 수준은 나에게는 넘사벽. 그래도 얻은게 있다면 글을 써봤다는 경험과 이 Hashnode 사용법, 그래도 스쳐지나갔던 좋은 사람들. 감사하게도 100xSTV 스티븐님이 가끔씩 안부를 물어주시고 인사이트를 종종 주신다.스티븐님 이글을 보신다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shuaizan.hashnode.dev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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