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4월에 읽은 책
3월에 3권밖에 못 읽은 것이 찔려서 4월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매월 읽는 책에 대해 기록을 하니까, 더 많이 읽게 된다.
역시 성장을 위해선 '언제 끝날지 모르는 준비'가 아니라,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나를 내던지는 것만이 필요하다.
금방 금방 한달이 돌아가네.
4월은 날씨가 풀려서 그랬는지, 산문을 두권이나 읽었다.
산문은 역시 그 자체로 순수한 재미나 유희(카타르시스)도 있지만, 작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런 문장을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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