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나는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들어가며
이 글은 6개월간의 글또(글 쓰는 또라이) 활동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여정을 돌아보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글을 쓰고 싶었다.
늘 기술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다. 하지만 욕구와 실행 사이에 커다란 간격이 있어서 ‘하고 싶은 일’로만 남아있었다. 그러다 글또 커뮤니티를 신청해서 작년 10월부터 활동하게 되었다. 나는 열정 넘치게 6개월의 목표를 글또 생활 계획표 글에 작성해 두었다. 과연 실제로 나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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