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으로 회사를 다닌지 어언 8년차가 되었습니다.2번의 회사를 거쳐 현 회사에서 벌써 3년차가 되었네요. 매달 영업 목표를 관리하고 마감하는 업무 사이클을 살다보니 곧 4분기이자 2023년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영업사원의 달력은 정말 빠르게 넘어가는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저의 첫 영업은 20대 초반 아르바이트에서 시작 된 것 같습니다.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매튜”라는 닉네임으로 3년 동안 알바를 했었습니다. 아웃백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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