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갈수록 일이 재밌어져요. 하루하루 정말 빡센데 말이죠. 여러분은 요즘 어때요?
문득 생각해봤는데, 저는 강남언니 팀에 합류하고 단 하루도 안 바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마 정말 많은 분들이 본인이 만들고 있는 제품/ 팀이 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각자의 레일에서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을 거예요. 또는 입사 초기라면 팀에게 본인의 효용을 증명하는 시간을 보내고 계실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저는 KOS팀(KOS: 만들고 있는 제품명, 스쿼드명)에 합류한 지도 벌써 3년을 향해 가고있어요. 그런데도 여전히 서투르고...
jeongkyun-dev.kr1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