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왜 일하는가'에서 그 문장을 좋아합니다.
어쩌면 거의 모든 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출발을 ‘좋아하지 않는 일’을 맡으며 시작하는 게 아닐까? 하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마지못해 계속한다는 사실이다. 주어진 일에 불만을 품고 탄식과 불평만 쏟아낸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보다는, 우선 주어진 일을 좋아하려는 마음부터 갖길 바랍니다.”
행복을 찾아떠나는 일도 좋겠지만, 지금 당장 내 현재를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더라고요 ㅎㅎ
김신록 배우님이 한 말도 이 글의 주제와 연결되는 거 같아 남겨봅니다.
"‘재능’은 직업을 선택하게 만들고, ‘훈련’은 직업을 지속하게 만들죠. 그리고 모든 일에서 ‘지속’은 반드시 힘을 갖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taeyun kim
taeyuns@naver.com
"열심히 일을 하는 건 자신을 수련하는 훌륭한 수단"이란 문장이 찔림으로 다가오네요. 이 글을 보고 도전도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