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를 준비하는 동안 갑작스러운 충격
K리그2 우승을 앞두고 1년 만에 K리그1으로 복귀한 인천 유나이티드는 영입하려던 외국인 선수를 잃는 황당한 아픔을 겪었습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19일 "스웨덴 공격수 빌헬름 뢰퍼(26)를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빠르게 대체 선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2주간의 이적설은 터무니없고 실망스러운 결말을 맞았으며, 영입은 성사되지 못했다. 이달 초 인천은 윙 공격을 강화하기 위해 뢰퍼 영입을 추진한 바 있습니다.
뢰퍼는 2018년 프로에 데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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