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제95회 올스타전에서 항상 '스타'로 평가받던 단골 관중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뉴욕 메츠의 슬러거 후안 소토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소토는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이었던 2021년부터 뉴욕 양키스 소속이던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는 내셔널리그 외야수 중 팬 투표에서 5위를 차지하며 메이저리그 선수 및 MLB 추천 선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소토는 5월까지 타율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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