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의 길을 연 김하성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한국인 내야수 김하성(29)이 멀티히트 경기(경기당 2안타 이상)를 달성했습니다.
17일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클린업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연경은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6-3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로써 그는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을 0.238에서 0.246(130타수 32안...
harrahliz91.hashnode.dev1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