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14일 부산 여행을 다녀오고 하루 휴식, 내일 대만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대만 가오슝공항에 도착하여 남쪽 바닷가 마을인 컨딩으로 향한다. 컨딩은 2019년도에 혼자 여행으로 갔던 곳이다.그때 비기너 강습을 받았던 서핑샾으로 한번 더 방문한다. 이번에는 항상 나의 여행 메이트가 되어주었던 재호와 함께. (후발대 친구들도 있음) 부산에서 신나게 놀고 와서 그런지 체력이 살짝 부족한 듯 하지만 내일 공항으로 향하는 순간에는 또 설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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