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반전을 경험하고 있는 LA의 혜성 김혜성입니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에 온 힘을 쏟았던 김혜성은 마이너리그에서 선발 출전했습니다. 토미 에드먼이 부상을 당했을 때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로버츠 감독은 특유의 성실함을 무시할 수 없었고, 5월 초에 메이저 리그로 승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48경기 중 전반기에 그의 타율은 0.339, 2홈런, 13타점, 11도루, OPS는 0.842였습니다 . 플래툰 시스템에 갇혀 절반만 플레이했음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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