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큐시즘에 함께하게 되면서, 채용 플랫폼인 ‘직행’이 마주했던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늘은 그에 대한 회고를 진행해볼까 싶습니다.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으로 나누어보자면… 좋았던 점의 첫 번째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그동안은 주변에 기획자를 희망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혼자서 기획하고 디자인까지 맡아왔었습니다. 그렇기에 늘 제 안에서만 생각이 돌고, 다양한 시각에서 피드백을 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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