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보니 창업 후였다
언젠간, 나도 해야지?
언젠가 내 것을 하겠다는 막연한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 ‘어떻게’에 대해서는 별 생각이 없었죠.
저는 대다수의 스타트업이 어려워하는 마케팅/그로스 부분에 큰 임팩트를 만들고 싶다는 명확한 미션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하고 싶은 걸 계속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 창업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창업에 맞는 형태로, 다양한 회사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QuadX였습니다.
2022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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