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에 읽은 책
나는 거인에게 억만장자가 되는 법을 배웠다, 앤드루 윌킨슨
제목을 너무 요즘 시류에 편승하는 느낌으로 지었다. 원제는 Never enough임 계속 다음 스테이지를 추구하던 창업자에 대한 얘기.
나는 직업이나 사업이 정해진 길을 따라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10대라면 맥도날드에서 일하거나, 베이비시팅을 하거나, 신문 배달을 하는 식이었다. 하지만 나는 거의 모든 필요, 문제 또는 욕구 그 자체가 사업 기회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천천히 깨달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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