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세요? 저는 채찍을 주세요.
2023년 여름, 아직 휴가는 떠나지 않았지만 휴가보다 더 기억에 남을 추억이 하나 생겼다.[오글클] 글쓰기 모임을 시작 한 것.
사람의 인연은 정말 신기하다.오글클을 이끌어가는 Captain은 형제처럼 지내는 재호의 친형님(a.k.a Steven).우리는 동시간을 소비하는데 나보다는 분명 높은 차원에서 뛰어 놀고 계시더라.같이 놀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난 토요일 오글클 4기 쫑파티에 참석했다. 지난번 번개모임에 이어서 2번째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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