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 “내 사이트는 Chrome에서만 정상이다” 라는 착각 개발을 시작하면 대부분 VS Code와 Chrome DevTools를 손에 쥐고 바로 코딩을 시작합니다. “코드 작성 → Chrome에서 확인 → 문제 없으면 배포” 라는 흐름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Chrome 전용으로 테스트한다는 것은 곧 15% 이상의 사용자를 배제한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네이버 웨일, Microsoft Edge, Safari 등 다양한 ...
Markdown supported · ⌘↵ to post
No respons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