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붙의 늪에 빠지다… 이전 프로젝트에서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Jira를 도입했다. 원래는 PM/디자이너는 노션에 할 일을 적어두고 개발자는 GitHub 이슈와 프로젝트를 통해 할 일을 관리했는데, 이렇게 하니 각 팀의 진행상황을 한번에 보기 힘들었다. 또 요구사항도 노션에 적어두었는데 체계적으로 적혀있지 않아서 확인이 조금 불편했다. Jira 도입 이후에는 이슈 관리가 확실히 편해졌다. 백로그에는 해야할 일, 앞으로 할 일을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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