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적게 했는데, 가장 힘들었고, 가장 많이 배웠다.
놀라운 땜빵 선생님의 리더십
오늘은 수영 배운 이후로 가장 적은 거리를 수영했는데, 가장 힘들었고, 동시에 가장 많이 배운 날이었다.
기존 선생님 사정으로 피트니스 센터 수영팀 팀장님이 2주간 땜빵(?) 수업을 하는 첫날이었다. 팀장급이라 그런가? 뭔가 달라도 달랐다. 가장 짧은 거리를 가장 힘들게 만들었고 또 동시에 수영을 가장 많이 배운 날로 만들어 버렸으니 말이다.
오늘 수업에서 모든 비즈니스 리더들이 배워야 할 좋은 포인트가 있어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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