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liftIO 2022에서 발표한 게 이런 후폭풍을 몰고 올 줄 난 알았을까? 발표가 끝난 후 며칠이 지나자 라스칼라 코딩단에서 누군가 영어로 내 발표를 잘 봤다는 짤막한 인사와 ZIO, ZPure를 살펴보라고 조언을 해주는 게 눈에 띄었다. 처음엔 친절한 외국인이겠거니 생각했는데 이름을 자세히 살펴보니 Pierre Ricadat 이었다!! 너무 놀라서 되지도 않은 짤막한 영어 몇 마디 나눈 뒤 바로 만나자고 점심 약속을...
icednut.hashnode.dev2 min read
No respons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