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클, 손 끝에서 발견한 내 안의 빛
운명 같은 시작
모든 것은 작년 11월,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글을 꾸준히 쓰고 싶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었거든요.
'글쓰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일상의 빠른 흐름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기 정말 어려우니까요.
게이미피케이션을 가미해서 10주 동안 글을 쓰고, 완주하면 참가비로 오마카세를 먹는 글쓰기 클럽을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아이디어를 정리해 글을 올렸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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