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클볼 대회 참가 후기
프로의 '필살기'만 있으면 나도 에이스?
피클볼에 푹 빠지고 나서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은 건 네트 바로 앞에서 펼쳐지는 현란한 기술들이었습니다. 상대 코트 '키친'에 공을 부드럽게 떨어뜨리는 '딩크(Dink)', 눈 깜짝할 새 오가는 '패스트핸드(Fast hand)' 발리 공방전!
소셜 미디어 속 프로들은 그야말로 '숨 막히는 딩크 대전'과 '번개 같은 패스트핸드'로 상대를 농락합니다.
위 영상에서도 100번이 넘는 딩크 랠리 끝에 폭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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