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또] 글또 9기를 시작하며
들어가며
글또 9기에 합격했다!
글 쓰는 개발자들의 모임이라니 정말 멋지다. '개발'과 '글'이라는 공통 분모로 이렇게 많은 개발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건 좋은 기회인 것 같다. 지원서의 주요 문항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삶의 지도'였는데, 왜인지 사람 그 자체를 봐주는 느낌이라 좋았다.
운영자 분도 슬랙에 공지사항과 응원의 글을 올려주시는데 항상 글이 너무 따뜻하셔서 하루의 끝에 읽으면 위로가 된다.
글또 9기의 시작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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