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프린트 방법론으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with FigJam)
참여 동기
벨로그를 돌아다니다가 테오의 스프린트 후기를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 보였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협업 프로세스를 겪어볼 수 있다는 점이 끌렸다.
그리고 MVP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경험은 못해봤다. 이제까지 프로젝트는 짧게는 2주부터 길게는 한달 정도 기간동안 기획과 개발을 마친 다음 배포를 했는데, 테오의 스프린트에서는 약 일주일의 짧은 시간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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