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회고] 비전공자 출신 신입이었던 내가 6개월만에 칼이직러가 될수있었던 이유 …더보기
신년 맞이(?) 회사 경영악화로 인한 인원축소가 일어나, 잘 다니던 직장을 하루아침에 잃게되었다. 그 과정에서 다소 혼란스럽지만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열심히(?) 이직준비..를 했던것 같다. 사실 처음에는 왜 내가 정리돼야하는지 현실부정 및 자괴감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어병에 걸렸었는데, 요즘 채용시장이 안좋아서 이력서도 서류탈락의 연속이었던지라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대며 더더욱 깊이 빠져가던 차에 서류합격한 한 회사에 올인했다.
지나고나서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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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umb
Frontend Developer, using React, TypeScript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저는 이직은 운빨이라기보다는, 인서님께서 그만큼 노력하셨기 때문에 눈 앞에 온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서님과 핏이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은 운이 따라줬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요!) 앞으로의 회사 생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