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많은 경험과 성장도 했지만,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남는 해였다.앞으로의 내 성장 방향에 대해 고민한 해였다. 올해는 내 역할과 책임을 개발자/팔로워로 한정 짓기보다 스스로 더 많은 책임과 역할을 부여했다. 나쁘게 말하면 오지라퍼였고 좋게 말하면 코더에서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조직문화를 바꾸고 싶은 사람으로서 확장한 역할을 수행하려고 노력했다.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조직에 좋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성장하기 위해서 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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