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트캠프 챌린지, 멤버쉽이 모두 끝났다. 6개월간의 시간이 엄청 빠르게 느껴졌다. 후련하기 보다는 아쉽다는 감정이 크게 느껴졌다. 나의 아쉬움이란, 좀 더 잘할걸 이라는 후회는 없는 그냥 캠퍼로써의 한 사이클이 끝났다는 아쉬움이다. 이대로 멤버쉽 과정을 한번 더 할 수 있다고 하면, 또 할것 같다. 물론 챌린지 과제, 팀 프로젝트 주제가 바뀐다는 전제이다. 그만큼 재미있었고, 긴 호흡동안 동료들과 몰입하는 경험은 쉽게 얻을 수 없을 것이다. ...
eastash.me7 min read
실력이 있다는 사실은 잘 알았지만 아는 지식이나 경험해보니 유익했던 것들을 다른 캠퍼 분들에게 공유하고 도움을 주려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그룹 프로젝트 완성도가 높게 나올 수 있었던 것도 동재 님의 세심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회고 잘 읽었어요 고생하셨습니다!
부스트캠프 후기 잘 봤습니다~! 경력이 있으면 다른 캠퍼들보다 앞서있으니 걱정이 적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또 다른 걱정이 더 많을 수 있겠네요. 학교 or 직장 중 어떤 선택을 하시던 최고의 과정과 결과를 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5개월간의 빡센 여정 고생 많으셨습니다 :)
DongJ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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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Hyewon Kang 지현님 혜원님 회원가입 하면서까지 누군가 댓글을 달아주실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공유하길 기원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