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일년간 한 일을 정리하는 이력서 형식의 글을 쓰다보니까 점점 회고록이 되어가서 그냥 본격적으로 회고록이나 적기로 했다. 2022년에도 개발에 엄청난 시간을 쏟아부었고, 나름 많이 놀러다녔는데 회고록에 적을만한 건 별로 없어서 내가 기록해놓고 싶은 것들이 주된 내용이 될 것이다. 한 작업들 우선 한 일부터 정리해보려고 한다. 1월에 성과 평가가 있대서 무슨 일을 했나 깃허브 이력을 뒤져봤는데, 1년간 정말 많은 일을 했더라. s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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