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회고: 걸음을 떼다 매년 갱신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올해는 내가 살면서 가장 바쁘고 열심히 산 해였다. 대학을 졸업했고, 해커톤에 참가했고, 구직 활동에 몰두했으며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중간중간 컨퍼런스나 행사에 참여하며 사람들을 만나기도 했고, 친구,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알차게 채워나간 것 같아서 뿌듯하다. 연말에 이렇게 충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음에 (과거의 나에게) 감사하다. 작년처럼 디테일한 회고를 쓰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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