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2025년은 나한테 롤러코스터 같은 한 해였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환경의 변화도 많았다. 미국과 한국을 오갔고, 소속된 곳이 바뀌었으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다. 지난 1년을 타임라인을 따라 정리해 본다. 커리어 변화 4월 16일: Vercel 본사 근무를 위한 Relocation Vercel 본사 근무를 위해 미국으로 이동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현지에서 일하며, 이전과는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일을 하게 됐다.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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