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블루투스 대신 유선 키보드를 써보고, 나아졌다면 블루투스 이슈다. 인터넷에 있는 여러 해결책들을 써봤다. 모두 딜레이를 없애지 못했다.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 입력도 그다지 빠른 느낌이 들지 않았다. CPU usage도 낮고, swap도 사용중이지 않을 정도로 메모리 여유공간도 충분했으며, 팬이 돌지 않을 정도로 발열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심지어 macOS Monterey부터는 상단 메뉴바에서 고를 수 있는 블루투스 리셋도 사라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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