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 잘 쓰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관종이다. 와~ 이 문장을 보고 내 속마음을 들킨 것 같아서 깜짝 놀랐다. 나는 관종이고 싶지만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글을 쓰려고 하는 것 같다. 내게 사람들은 양보를 잘하고 배려심이 있다고 했다. 천만의 말씀이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남에게 밉보여 눈밖에 나지 않기 위해서였다. 글쓰기 책을 읽으면서 심리치유 책을 읽는 기분이네. 나도 그랬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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