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우리 삶에 있어 '이타카'가 무엇일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느낌의 시로 제가 좋아하는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여행, Le Voyage>도 추천드려요!
두 시 모두 우리에게 인생의 여정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우왓 용우님 이걸 이제야 봤네요!!
Le Voyage 읽어보고 왔는데 재치있고 독창적인 표현이 많아 읽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ㅎㅎ
읽는 재미와 읽은 후의 생각할 거리를 모두 제공해주는 작품을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용우님 취향의 시 또 추천해주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