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좋은 시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우리 삶에 있어 '이타카'가 무엇일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느낌의 시로 제가 좋아하는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중 <여행, Le Voyage>도 추천드려요! 두 시 모두 우리에게 인생의 여정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우리는 파도의 리듬을 따라 간다, 우리의 무한을 바다의 유한 위에 흔들면서"Comment·Article·Mar 31, 2024·Keep Ithaka Always in Your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