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저는 이직은 운빨이라기보다는, 인서님께서 그만큼 노력하셨기 때문에 눈 앞에 온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서님과 핏이 맞는 회사를 찾는 것은 운이 따라줬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요!) 앞으로의 회사 생활도 응원합니다!Comment·Article·Feb 14, 2024·[1월 회고] 비전공자 출신 신입이었던 내가 6개월만에 칼이직러가 될수있었던 이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