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o 2차 외주 후기
첫번째 외주 이후 deno쪽에서 외주 한번 더 맡기고 싶다고 했다. 처음엔 날 고용하고 싶은데 자기가 swc 가져다 쓰는 것에 기술적으로 깊게 관여한 게 아니라서 무슨 일을 맡겨야할지 모르겠다고 나한테 제안해보라고 했다. 난 deno용 ide 플러그인 같은 걸 생각하고 있었는데, Ryan Dahl이 swc 쓰는 것에 깊게 관여한 분과 얘기해서 필요한 기능을 정리해줬다. (참고로 ide 플러그인은 이미 있었다.)
시급제
역시나 시급제였다.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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