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제안을 받았다
꽤 큰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강의 제안이 왔다.
처음엔 시간이 없을 것 같다고 거절했다. 근데 자문 요청 / 강의 제안이었는데 자문은 가능하다고 얘기했다.
난 예전에 책 쓰려다가 출판사 측에서 불공정 계약서를 들이밀어서 파토낸 적이 있다.
그 일 때문에 시간을 상당히 많이 낭비했고, 이번엔 그러고싶지 않아서 미팅하기 전에 계약 조건을 알고 싶다고 얘기했다.
좀 예의 없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책 쓰려고 했었을 때가 생각나서 그냥 던졌다.
자문...
kdy1.dev1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