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마무리하며
2021년이 끝나가는만큼 그냥 기억에 남은 것들을 적어봤다.
당연하지만(?) 올해도 코딩만 했다.
swc: PR
2021년은 나에게 엄청나게 행복한 해였다. Vercel에 합류했고, Parcel v2와 next-swc에 swc가 들어가게 되면서 swc를 사용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늘었다. 그리고 swc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진만큼 기여자가 엄청나게 늘어났다. 이게 2021년이 나에게 행복한 해가 된 가장 큰 이유인데, 깃허브 컨트리뷰션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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