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웨비나 (항해 99)
오픈소스 웨비나에 얀사로 참여하기로 했다.
해당 회사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생긴 자린데 주니어 개발자들한테 도움이 되는 얘기를 많이 할 생각이다.
안 그래도 저런 종류의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잘 됐다.
물론 카메라 앞이라 떨리긴 하겠지만 글로 쓰는 것이나 혼자서 한 시간동안 발표하는 것보다 사회자가 있는 것이 전달력이 훨씬 좋을 것이다.
아래는 소개글 전문이다.
편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
금주 목요일에 오픈소스 웨비나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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