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새로운 블로그를 찾아 정착했다. Go 를 이용한 Hugo 로 정착해볼까 하다가 아무래도 자동으로 관리되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서 찾던 도중 hashnode 라는 좋은 서비스를 찾아 이전했다. 블로그를 처음 여는 김에 오랜만에 회고 겸 요즘 생각을 끄적여보려고 한다. Vibe coding 첫번째 주제는 요새 핫한 키워드인 vibe coding 이다. 사실 배달의 민족에 다닐때도 깃헙 코파일럿을 주로 이용했었다. 회사에서 지원해주기도 ...
roach-wiki.com4 min readNo response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