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시작하고 벌써 2주가 되었습니다. 새해에 세웠던 계획은 어떻게 되어가고 계신가요? 새해가 되면 우리는 큰 다짐을 합니다. 야심차게 헬스장 이용권을 끊거나 토익 책을 사곤 합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러한 다짐들은 다짐의 크기만큼 오래 가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심삼일’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일을 미루는 이유들을 잠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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