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경력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기술 리더입니다. 클라이언트 개발부터 백엔드, 모바일 앱,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폭넓은 기술 스택을 다뤄왔으며, 문제 해결과 팀워크를 통해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는 자세로 새로운 도전을 즐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본질과 가치를 고민하며, 사람 중심의 기술과 협업을 지향합니다.
모바일 및 백엔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설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및 최적화, 그리고 팀 멘토링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 의미 있는 기술 솔루션을 창출하고 협업 문화를 강화하며,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통해 조직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끊입없이 찾고 있습니다.
옆집 불편한 개발자 삼촌이야. 오늘부터 글에서 높임말 따위는 안 쓰려고 해. 왜냐고? 별거 없어, 그냥 불편해서지. 불편함? 그게 바로 우리가 해결해나가는 일 아니겠어? 불편함을 인식하고 어떻게든 부숴버리는 게 우리의 특기잖아?! 여러 회사들의 잡 디스크립션(채용 공고)을 둘러보다가, ‘우리가 만든 제품을 먼저 써보고 의견 달라’는 글을 본 적 있어. 보통 초기 스타트업이 이런 말투를 자주 쓰지. 좋게 보면, 지원자가 우리 제품에 애착을 가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