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편한 옆집 개발자 삼촌입니다. 오늘은 “안 쓰는 코드” 얘기를 좀 해볼까 해요. 개발자라면 한 번쯤 “나중에 필요할 수도 있으니 남겨두자”라는 유혹을 느끼곤 하죠. 하지만 이 작은 유혹이 때로는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분기 처리”가 장애 대응 등에서 빠르고 편하긴 한데… 얼마 전 FLUTTER(이하, 플러터) 모바일 앱을 다루는 쿠팡 개발자분과 근황 수다를 떨었는데, 쿠팡의 개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슬쩍 들을 수...
hozero.hashnode.dev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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