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관련 짧은 메모
tsc 코드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재미 없다는 이유로 안 보고 있었는데, 진짜 봐야할 것 같다.
최근 작업이 더딘 건 연말이라고 신나게 놀려다녀서지만, 한 작업을 며칠간 들고있는 것도 내 취향은 아니다.
그런데 오늘 테스트 해보면서 찾은 케이스를 보고있다가
이건 진짜 안 보고 찍는 건 불가능하다
는 최종 결론을 내렸다.
사실 이런 결론을 내려도 내가 tsc 소스코드를 언제 읽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나한테 프로그래밍이 여전히 업무보다 취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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