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c를 위한 구글 클로져 컴파일러 분석
글을 쓰는 이유
삼대구년만에 공부한 김에 공부한 걸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물론 이것도 공부라고 하기엔 좀 애매할 수 있지만... 내 기준에선 이 정도면 공부다.
난 원래 남의 코드를 보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건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얻어지는 사고방식이지 결과물로 남아있는 코드가 아니라서 그렇다.
사실 내가 머리가 좀 좋다.
그래서 난 어지간하면 내가 혼자 생각해내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swc에는 독창적인 시스템이 굉장히 많다.
그런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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