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파운딩: AI 파트너가 팀보다 빠르게 실행하는 시대
Andrej Karpathy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다. 원하는 걸 말하면 AI가 코드를 써주는 그 몰입 상태. 한 줄 한 줄 검토하지 않는다. 흐름을 탄다. 반복한다. 배포한다.
멋진 표현이다. 그런데 이건 회사를 만드는 과정의 한 20% 정도에 해당한다.
나머지 80%는?
코드는 쉬운 부분이다
스타트업의 불편한 진실 하나. 코드 작성이 가장 어려운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진짜 어려운 건 코드 주변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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