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생활의 첫 업무를 고객센터로 시작했다. 당시 회사는 전화와 1:1 문의 글 2가지 경로로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불편함과 문의를 해결해주고 있었다. 나는 소심한 A형이었기에, 전화 상담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주문벨이 없던 시절 식당에서 주문하기 위해 직원에게 소리를 쳐야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외치기 힘들 정도로 소심했다. 때문에 전화상이지만 고객과 대화하는게 무서울 정도였다. 업무 투입전 주요 문의 사항에 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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